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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광역토론토 집 값 폭락..하락세 전환?
  • AnyNews
    2022.04.27 10:09:34
  •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의 집 값이 폭락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GTA의 집 값이 끝 없이 치솟았는데 최근 떨어지고 있는 겁니다. 


    이 지역의 집 값은 2월 최고점을 찍은 뒤 3월 소폭 하락했고, 4월까지 약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부동산 웹사이트 하우스시그마가 2월 1일에서 4월 19일사이 광역토론토의 중간 가격을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타운하우스 중간 가격이 22% 급락했고, 단독주택과 반단독도 각각 13.5%와 12.1% 떨어졌으며, 콘도는 6.8% 낮아졌습니다. 


    타운하우스는 416 지역에서 거래가 급감했고 가격도 지난해 오른 만큼 내려가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특히 단독 주택 가격이 급상승했는데 이번에는 벌링턴을 제외한 GTA 25개 지역에서 중간 가격이 모두 떨어졌습니다. 


    심코 호수 남동쪽 브룩은 29% 이상, 조지나와 이스트 귈름버리도 20% 하락했으며, 토론토와 옥빌, 뉴마켓은 10% 낮아졌습니다. 


    토론토 중심지는 다른 지역 만큼 하락폭이 크지 않았으며, 특히 콘도는 가격 하락이나 거래 감소가 거의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외에 주별 주택 시장을 분석하는 또 다른 업체에 따르면 3월 중순 이후 시장이 하락하고 있으며, 지난 몇 주간 판매량은 코로나 이전 수준보다 도 낮았습니다. 


    이 업체가 2월 첫 3주간과 4월 3주간의 단독과 반단독, 타운하우스 가격을 비교한 결과 밀튼과 윗비, 피커링이 15% 떨어졌으며, 토론토는 6%만 하락했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추세라고 전한 업체는 구매자에겐 지역에 따라 다른 시장 상황에 혼란을, 반대로 당장 집을 팔아야 하는 판매자에겐 큰 걱정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저금리에 집을 산 경우 금리가 오르면서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예상하지만 언제 끝날지 예측하기도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럼에도 하우스시그마 관계자는 토론토의 주택 가격은 장기적으론 계속 상승할 것이라며 판매자 시장이 유지될 걸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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