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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도 관리자가 어린 아동들에게 못된짓을..2003년부터 노스욕 콘도 등에서 근무
  • 손희정기자
    2018.08.28 07: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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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타리오주 노스욕 콘도와 아파트에서 10여 년 넘도록 관리자로 일해 온 40대 남성이 어린 여아와 남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주민들을 맞이하고 늘 친절하게 도와줬던 남성이 아이들에게 못된 짓을 한 사실이 알려져 주민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올해 42살인 베리 스트랭웨이즈는 12 롹포드 로드 아파트에 근무하는 4년 동안 어린 여아를 상대로 수 차례 성추행했으며, 2013년에는 당시 11살이던 남아에게 친구처럼 접근한 뒤 2016년까지 수차례 못된 짓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스트랭웨이즈가 앞서 2003년부터 노스욕에 있는 콘도와 아파트에 근무했다며 남성의 얼굴을 공개하고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이 추가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한 가운데 스트랭웨이즈는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제인 스트릿 4750번지에서, 2008년부터 2012년엔 베이뷰 빌리지 몰 근처 베이뷰 애비뉴 2911번지에서 근무했습니다. 


    스트랭웨이즈는 성폭행과 성적 접촉 등 16세 미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8건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으며, 조건부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아동 성범죄 피해자를 돕는 지역 단체들과 경찰의 공조 수사 결과 드러났으며, 지난 2013년 창설된 합동 단체, CYAC는 지난해에만 아동 성범죄 645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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