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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이기석 토론토 한인회장 조기 사임..4일 임시이사회서 승인 예정
  • 손희정기자
    2018.08.29 12:19:38


  • 이기석 토론토 한인 회장이 연방 총선을 위해 한인회장직을 조기에 사임하기로 했습니다.  


    토론토 상임이사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비영리단체인 한인회의 정치 중립성을 위해 이 회장이 요구한 조기 사임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윌로우데일 후보로 연방 보수당의 공천을 받은 이 회장은 그제 열린 긴급 상임이사회에서 한인회장과 후보 활동을 동시에 할 경우 한인회에 불이익을 줄 우려가 있다며 조기 사임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상임이사회가 이 회장의 의사를 수용하고, 다음달 4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승인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이사회가 조기 사임을 수용하면 한인회 정관에 따라 남은 7개월여 동안 이영실 부회장이 한인회장직을 대행하게 됩니다. 


    오늘 자료에서 이 회장 조기 사임 일자가 9월 15일로 발표됐으나 이사회는 15일까지 한인회 살림을 포함 모든 분야에서 인수 인계가 완료되지 않으면 사인 일자가 늦어질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향후 행사와 관련해 공장헌 이사장은 마라톤 대회는 대부분의 준비가 완료돼 예정대로 22일에 진행하지만 10월로 예정된 '갈라' 행사는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기석 한인회장이 연방 보수당 후보로 공천되자 지지와 축하가 이어졌으나 또 다른 한편으로는 한인회를 염려하는 우려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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