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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전국 고용시장 나빠지며 실업율 6%로 올라..ON주 고용지표 '난조'
  • 손희정기자
    2018.09.07 12:30:40
  • 지난달 전국의 일자리가 줄어들며 실업자가 늘었습니다.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가 사라졌는데 파트타임에 종사하는 8만여 명이 실직했습니다.    

    오늘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달 정규직에서 4만여 명이 채용됐으나 비정규직에서 무려 9만2천 여 명이 일자리를 잃어 5만2천여 명이 실직했습니다.  

    앞서 넉달 연속 유지되던 실업율은 5.8%에서 6%로 올랐습니다. 

    특히 지난달에는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15세에서 24세 청년층의 정규직 채용이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청년층 실업율도 11.1%에서 10.9%로 낮아졌습니다.  

    반면, 25세 이상에서 6만5천 여명이 실직했으며, 특히 55살 이상 장년층의 실직이 크게 늘었습니다.

    또 지난달에는 민간과 공공 부문 채용이 줄어 들고, 자영업은 늘었습니다.   

    주별 실업율은 온주가 5.4%에서 5.7%로 올랐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도 구직자가 늘며 5%에서 5.3%로 상승했습니다. 

    알버타주는 6.7%에서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제자리 걸음을 유지했습니다.    

    이 기간 전문직과 과학,기술직에서 2만2천 여명이 실직했는데 특히 온주에서 가장 많은 실직자가 발생했고, 이외에 온주는 도소매업에서도 다수의 실직자가 나왔습니다.  

    이밖에 건설 업종에서 1만6천 여명이 일자리를 잃었으며, 반대로 비즈니스와 빌딩, 지원 분야는 일자리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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