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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용 한인사회 변화 위해 뛰겠습니다..대학, 고교생 적극 동참 부탁
  • 손희정기자
    2018.07.06 09:47:21


  • 온타리오주 토론토 시의원에 출마한 한인 조성용 씨가 후원 행사를 갖고 선전을 다졌습니다. 


    어제 저녁 파크뷰 매너에서 열린 행사에는 지지자 240여 명과 조 후보의 가족들이 참석해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자신의 이민 이야기를 통해 혈연과 지연이 없는 한인 사회에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 정치에 도전장을 던지게 됐다며 후원을 부탁했습니다.   


    (현장음) 조성용 후보  

    우리 가족의 미래를 바꾸고,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밝게 빛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이날 조 후보는 그 동안 애써준 모든 지지자들을 만나 인사하고, 고문들과 행사를 위해 수고해 준 모든 후원자들을 일일이 소개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일찍부터 시의원 출마를 준비한 조 후보는 이미 캔버싱도 시작햇습니다. 


    (인터뷰) 조성용 후보 

    집집마다 유권자들 찾아 뵙고 있는데 아주 호응이 좋습니다. 아주 긍정적으로 밀어주겠다는 분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조 후보 선거구는 윌로우데일 이스트 지역으로, 한인 보다는 영국계 백인과 이란계, 중국계가 더 많이 살지만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인터뷰) 조성용

    우선 현역의원이 안 뛰기 때문에 승률이 두배로 좋아지는 거고, 경쟁자들도 생각하기는 제가 가장 막강한 후보라고들 평을 하고 있습니다.   


    토론토 시 선거는 정당에 상관 없이 독립적으로 치뤄지기 때문에 앞선 온주 총선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그래도 이름이 비슷해 도움을 준다고도 조 후보는 덧붙였습니다.  


    (인터뷰) 

    저랑 이름이 비슷한 조 씨 두 분이 당선 됐기 때문에 저한테 실제로 약간 더 도움이 되는 편인 것 같습니다. 


    10월 22일까지 뛸 준비가 돼 있다는 조 후보는 앞으로 팜플렛을 돌리고, 캔버싱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후보 캠페인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는 이아름 씨는 젊은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이아름 / 자원봉사

    단순히 자원봉사를 떠나서 생각지 못한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지 못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그런 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번 여름에 나오셔서 같이 선거 운동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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