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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7월 토론토 주택 거래 늘고 가격 올라..거래 18.6%, 가격 4.8%
  • 손희정기자
    2018.08.03 07:25:17


  •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의 주택 시장이 두달 연속 반등했습니다. 

    6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GTA에서는 주택 거래가 늘고 가격도 올랐습니다.   

    오늘 토론토부동산협회, TREB 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7월의 주택 거래량은 6천961채로 전년 동기간 대비 무려 18.6%가 증가했습니다. 

    평균 거래 집 값도 $782,129로 일년 전 보다 4.8% 올랐습니다. 

    다만 한달 전인 6월에 비해서는 거래량과 평균 집 값 모두 하락했습니다.   

    주택 형태별 거래량을 보면 단독 주택 (3천62채)이 전년보다 26.8% 늘었고, 타운하우스 (1천173채) 는 21.9%, 반단독 (608채)도 6.1% 늘었습니다. 

    앞서 6월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콘도도 지난달에는 거래가 늘며 전년 대비 9.4% (2천2채) 증가했습니다. 

    평균 거래 가격도 상승했습니다.  

    올들어 연속 상승세를 보인 콘도는 지난달에도 8.9%가 올랐고, 반단독과 타운하우스도 각각 6%와 4.1%씩 올랐습니다.  

    단독주택은 905 지역이 유일하게 마이너스 0.2%(-0.2%)를 기록했으나 410 지역이 3.6% 오르며 평균 0.5% 상승했습니다.     

    협회 관계자는 여름들어 주택 거래가 늘어 상당히 고무적이지만 주택 공급 부족 문제는 여전하다며 온주와 지자체 정부가 주택 공급 증대와 부동산 관련 세금을 줄이는 정책에 집중할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협회는 향후 부동산 시장이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외에 지역별로 노스욕을 보면 영스트릿을 기준으로 윌로우데일 웨스트(C7) 지역의 지난달 거래량은 82채, 평균 거래 가격은  $863,294이며, 단독 주택 평균 값은 $1,782,606, 콘도는 $556,547입니다. 
     
    영스트릿 동쪽 윌로우데일 이스트(C14) 지역은 117채가 거래됐으며, 평균 값은 $720,796 이며, 단독 주택은 $1,975,242, 콘도 $556,735에 거래됐습니다. 
     
    노스욕 북쪽 리치몬드힐의 평균 주택 매매가는 $1,061,136, 마캄과 번 지역의 평균 거래 가격은 각각 $913,007와 $1,008,193 입니다.  

    필 지역에 있는 미시사가의 평균 거래 가격은 $706,570 입니다. 

    이밖에도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선정된 옥빌은 평균 거래 집 값이 $1,018,108, 286채가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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