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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옥빌 전국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선정..BC주는 포드 세인트 존 1위
  • 손희정기자
    2018.08.02 11:14:21
  • 온타리오주 옥빌이 오타와를 제치고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꼽혔습니다. 


    OAKVILLE.jpg


    지난해 15위를 기록한 옥빌은 든든한 재정과 날씨, 낮은 범죄율 덕분에 올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머니센스.jpg


    옥빌 한 가구의 순자산은 $1,742,036 이며, 특히 옥빌은 신규 이민 가정과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 자녀를 키우기 좋은 도시 상위 5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옥빌 다음은 오타와, 온주의 러셀 타운쉽이며, 퀘백주 브루노 드 몽타빌, 알버타주의 라콤브가 2위에서 5위를 차지했습니다.  


    머니센스는 매년 온주 150개, BC주 60개, AB주 46개 등 전국의 415개 지역을 대상으로 재산과 인구, 주택, 세금, 대중교통, 보건, 범죄, 예술, 날씨, 주변 시설을 조사해 순위를 매기고 있습니다. 


    그 결과 상위 50위권 중 절반이 온주에 속했고, 알버타주 11곳, 퀘백주가 10곳인데 반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단 3곳만이 포함됐습니다. 


    대도시 중에서는 토론토가 전국 16위로 가장 높았고, 캘거리 30위, 에드먼튼 68위, 밴쿠버 88위, 퀘백시 121위, 몬트리얼은 241위를 기록했습니다.  


    주별로 보면 온주는 옥빌 다음으로 밀튼, 할튼 힐스, 셔긴 쇼어스, 킹, 더 네이션, 토론토, 뉴마켓 순이며, 마캄과 오로라, 리친몬드 힐, 번, 피커링은 18위에서 22위, 미시사가는 34위, 해밀턴 70위를 기록했습니다. 


    BC주에서는 포트 세인트 존과 휘슬러, 스쿼미시 3곳이 1위에서 3위를, 이어 델타와 노스밴쿠버, 웨스트밴쿠버, 밴쿠버 순이며, 포트무디 15위, 코퀴틀람 18위, 버나비 26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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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포트 세인트 존)


    이외에 신규 이민 가정에 좋은 도시로 온주에서는 옥빌과 오타와, 킹, 토론토, 밀튼, 번이 차지했고, BC주는 델타와 노스밴쿠버, 웨스트밴쿠버가 , AB주는 레드 디어, 캘거리, 라콤브가 꼽혔습니다. 


    Red-Deer01-870x576.jpg

    (AB주 레드 디어)


    자녀를 키우기 좋은 도시에는 퀘백주의 세인트-브루노-드-몽타르빌과 세인트 콘스탄트 등 6곳이 상위 10위 안에 들었고, 나머지 4곳은 옥빌과 오타와 등 온주에 속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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