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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숙 후보 한인 최초 연방의원 당선 유력..한인후보들 당선 기원
  • 손희정기자
    2019.10.21 09:41:34


  • 캐나다 전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연방총선이 오늘 전국에서 치뤄지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자유당과 보수당이 박빙을 보인 가운데 한인 최초의 연방 의원 탄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선거 예측 기관인 338캐나다 닷 컴 사이트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토론토-댄포스의 이민숙 후보의 지지율이 조사 이래 최고 수준인 40%까지 치솟았습니다. 


    자유당 후보가 35.5%로 오차 범위 안에서 추격하고 있지만 이 사이트는 이 후보의 당선 확율을 72%로 높게 예상했습니다. 


    이 후보가 오늘 캐나다 내 한인 정치인의 역사를 새로 써 내려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기석 보수당 후보(33%) 와 메이 제이 남 신민당 후보(34%), 윤다영 신민당 후보(31%)가 자유당 후보를 바짝 뒤쫒고 있으며,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제이 신 보수당 후보(23%)와 넬리 신 보수당 후보(28%)는 신민당 후보를 맹렬히 추격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전력을 다해 온 한인 후보들은 물론 한인 사회 모두가 우리 후보들의 당선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한인사회 소셜미디어에서는 투표를 독려하는 글은 물론 당선을 기원하는 글들이 이어졌습니다. 


    한편, 연방총선 투표소가 오늘 캐나다 전국에서 12시간 동안 운영됩니다.  


    온타리오주는 아침 9시30분부터 밤 9시30분까지,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현지 시간으로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진행됐습니다. 


    이에따라 토론토 시간으로 밤 10시 모든 투표가 완료됐으며, 이후 개표가 진행돼 자정쯤에는 어느 정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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