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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니어 위한 프로그램들 '기대감'..한인단체 9곳 최종 선정
  • 손희정기자
    2019.09.24 12:39:22


  • 앞으로 온타리오주 한인 시니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성준 온주 노인 복지부 장관이 어제 300만 달러가 지원되는 시니어 커뮤니티 그랜트 수혜 단체 261곳을 발표했는데 이 가운데 한인 단체 9곳이 선정됐습니다.  


    특히 토론토 한인회와 캐나다한인여성회, 한카노인회, 한인상위원회가 2만5천여 달러를 지원 받아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됩니다. 


    토론토 한인회는 이민 1세대들의 네크웍과 건강을 위해 한인 시니어 노래자랑과 노인 복지 관련 한국어 안내서를 제작합니다. 


    캐나다한인여성회는 시니어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위해 자원 봉사자를 모집, 교육하고 원하는 기관과 연결시켜 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산림 속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카노인회는 공원과 자연 환경에 대해 배우고, 더 나아가 야외 곳곳을 탐방하며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한인상 위원회는 세미나와 노래, 한국 전통 춤과 그림 클래스 등의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한인상 연례 행사에서 발표와 전시를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가 전통북과 전통 무용을 통해 노인들의 삶에 활력을 주는 프로그램을, 무궁화 홈즈는 노인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활동과 행사를 추진합니다. 


    이들 두 단체는 1만달러 씩을 지원 받습니다. 


    또 예수성심 천주교회의 노인 프로그램과 동신에버그린시니어컬리지, 오타와 에버그린소사이어티도 이벤트 행사 지원금을 받게 됩니다. 


    이들 단체 9곳은 조만간 해당 프로그램의 세부 계획을 알려 추진하고, 행사 이후에는 해당 부처에 결산을 보고해야 합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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