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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주 GTA, 내일 아침까지 눈 내려..토론토와 밴쿠버 화이트크리스마스 될 듯
  • 손희정기자
    2017.12.21 12:43:25
  • 1221 토론토 눈.JPG


    내일 아침 출근길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 지역은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오늘 연방환경성은 토론토와 욕 지역, 더럼, 할튼, 필 지역을 포함해 윈저에서 브룩빌까지 기상 특보를 발령했습니다. 


    환경성은 오늘 늦은 오후부터 시작된 눈이 내일 아침까지 이어져 5~10센티미터 가량 쌓이고, 특히 미시사가에서 할튼 지역에는 최대 15센티미터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들 지역에는 내일 밤에도 눈 예보가 있습니다. 


    당국은 오늘 저녁 퇴근길부터 모든 운전자들은 겨울철 안전 운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론토 지역은 토요일 낮 최고 기온이 영상 1도를 기록하지만 24일과 25일에는 영하로 떨어지고 박싱데이에는 낮 최고 기온이 영하 7도에 머물며 매우 추울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쇼핑에 나서는 고객들은 따뜻하게 방한복을 껴 입어야 한다고 당국은 조언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광역 밴쿠버는 26일까지 낮 최고 기온이 영상에 머물겠지만 밤에는 영하로 떨어지고, 특히 일요일 밤에 눈 예보가 있습니다. 


    이에 환경성은 토론토와 밴쿠버에서는 모두가 기다리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예상된다고 조심스럽게 전망했습니다. 


    한편, 내일은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다는 '동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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