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얼TV.ca

  • 전국 고용시장 호조..전문가들 기준금리 추가 인상될 듯
  • 손희정기자
    2018.01.05 12:28:16
  • 0105 고용시장.png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 전국의 고용 시장이 호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전국에서 7만9천명이 채용되며, 실업율이 40여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하락했습니다. 


    민간에서 2만8천여 명, 공공부문에서 2만2천여 명이 증가했고, 자영업도 2만8천여명에 달했습니다. 


    오늘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실업율은 5.7%로, 1976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습니다. 


    퀘백과 알버타주가 고용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지난 한달 동안에만 풀타임과 파트타임에서 2만6천3백여 명이 고용된 알버타주는 실업율이 7.3%에서 6.9%로 낮아졌으며, 퀘백주의 실업율도 4.9%로 하락했습니다.  


    온타리오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안정적인 풀타임이 줄었지만 그래도 파트 타임에서 일자리가 늘었습니다. 

    덕분에 실업율은 BC주가 4.6%로 낮아지며 여전히 전국에서 최저를 기록했고, 온주는 전달과 같은 5.5%입니다. 

    이 기간 25세에서 54세와 55세 이상 연령층의 채용이 급증했는데 15세에서 24세 청년층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고용 지표 호조 소식에 루니 가치가 오르며 오늘 장중 한때 미화 대비 80센트를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한편,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연방중앙은행이 이번달 있을 통화정책에서 기준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29769
번호
제목
665 2018.01.12
664 2018.01.11
663 2018.01.10
662 2018.01.09
661 2018.01.08
2018.01.05
659 2018.01.04
658 2018.01.03
657 2018.01.02
656 2017.12.29
655 2017.12.28
654 2017.12.27
653 2017.12.22
652 2017.12.21
651 2017.12.20
650 2017.12.19
649 2017.12.18
648 2017.12.15
647 2017.12.14
646 2017.12.13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