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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공항' 이용객 급증 예상..토론토, 밴쿠버 올 이용객 역대 최다
  • 손희정기자
    2017.12.20 08:48:26
  • 1220 공항 1.jpg


    지난주말부터 공항 이용객이 느는 가운데 크리스마스와 연말, 새해까지 공항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피어슨국제공항측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2018년 1월 7일까지 3주동안 2백7십만 여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지난해는 같은 기간 동안 1백9십만 여명이 다녀갔습니다.   


    가장 붐비는 날로 알려진 내일은 1십3만 여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국제공항과 알버타주 캘거리 공항측도 방학과 크리스마스 이후 공항이 크게 붐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퀘백주 몬트리얼의 트루도국제공항은 내일 하루 5만에서 6만 여명, 전체 연휴 기간동안 1백만 여명이 이용하며, 현재 1천8백만번째 승객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공항 관계자들은 평소 보다 일찍 공항에 도착하고, 빠른 보안 검색을 위해 선물은 포장하지 않으며, 웹사이트에서 여객기 이륙 상황을 미리 파악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또 항공사 웹사이트 또는 휴대전화 등에서 미리 체크인 할 수도 있으며, 최근에 변경된 기내 반입 금지 물품 내역을 보고 짐을 싸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금지 물품은 350 밀리리터 이상인 베이비파우더와 소금, 발이나 요리용 파우더이며, 6센티미터 이하의 소형칼은 소지 가능하지만 미국행 여객기는 가지고 탈 수 없습니다. 


    한편, 지난 아홉달 동안 에어캐나다와 웨스트젯 이용객은 각각 7.9%와 9.7%씩 증가했으며, 이는 국제선 직항 노선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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