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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화이자 백신 공급 물량 늘어..욕, 할튼 65세 이상 예약 개시
  • 손희정기자
    2021.03.31 10:32:11
  • 캐나다에 공급되는 화이자 백신 물량이 대폭 늘어납니다. 

    연방정부는 오는 6월까지 화이자 백신 500만 회분이 추가 공급된다고 밝혔습니다. 

    4월부터 매주 화이자백신100만 회분이 공급되고, 6월부터는 매주 200만 회분으로 늘려 총 1천780만 회분이 도착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와함께 4월 말에는 1회 접종 제품인 존슨앤존슨 백신이 조달되고, 어제 미국에서 도착한 아스트라제네카 150만 회분을 비롯해 인도산 아스트라제네카 440만 회분도 6월까지 공급될 예정입니다. 

    연방 정부는 캐나다 건국일인 7월 1일까지 16세 이상 3천100만 명에게 최소 1회 이상의 백신을 접종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온타리오주의 경우 4월에는 화이자백신 158만 회분이, 모더나 백신 97만7천회분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런 가운데 온주 욕 지역과 할튼 지역에선 광역토론토에선 처음으로 접종 허용 대상이 60대로 낮아졌습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1956년과 이전 출생자)은 오늘부터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는 여전히 70세 이상에 대한 접종 예약만 가능한데 접종률이 저조한 것으로 알려져 당국이 적극 독려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로워메인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55세에서 65세 사이 주민에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해 줍니다. 

    오늘부터 밴쿠버와 프레이저 보건 지역에 거주하는 해당 연령은 150여개 지정 약국에 전화해 예약 후 방문하거나 일부 드랍인 서비스 약국에서 접종 받을 수 있습니다. 

    약국 방문자는 BC 서비스 카드나 케어 카드를 반드시 소지해야 합니다. 

    한편, 연방정부는 앞으로 백신 접종이 가속화하겠지만 변이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하고 있어 우려된다며 조금 더 강하게 견뎌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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