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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백신 접종 증명 어떻게 하나..정부 가이드라인 공개
  • AnyNews
    2021.09.14 10:09:48
  • 다가오는 22일부터 온타리오주에서도 지정된 업소나 장소에 들어가려면 2주 전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는 증명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식당과 주점, 체육관과 극장, 운동장과 콘서트, 대규모 회의나 행사장 등이 해당됩니다. 


    이를 위해 온주민은 2차 접종증명서를 정부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하거나 인쇄한 뒤 사용해야 합니다. 


    다음달 22일부터는 정부가 제공하는 QR 코드나 증명 서류 중 하나를 제시하면 되고, 업주는 정부가 개발하는 QR 코드 스캔 앱을 이용하면 됩니다.  


    백신 의무화 구역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신분증과 증명서를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이곳에선 예방접종 증명서에 기재된 이름과 생년월일이 신분증 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게 되고, 2주전에 2차 접종을 완료했는지도 확인받게 됩니다.  


    신분증은 출생증명서와 시민권카드, 운전면허증, 영주권카드, 여권 또는 오힙카드 등입니다. 


    이를 두고 만일 시비가 붙거나 폭력 위협이 있을 경우는 경찰 등에 신고할 것을 정부는 당부했습니다. 


    오늘 정부는 이 증명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도 공개했습니다. 


    우선 12세 미만은 제외됩니다. 


    식당과 주점 패티오에 앉거나 테이크아웃으로 지불을 할 때, 실내 화장실을 이용할 때와 소매업소 방문 시에는 증명서를 제시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12세에서 18세의 실내 스포츠와 레크레이션 센터 내 지정 프로그램 참여 시에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외에도 의료진으로부터 접종 예외 소견서를 받은 경우도 제외되는데 정부는 위조 소견서를 크게 우려했습니다.  


    이밖에도 식료품점과 종교 모임, 약국, 은행 등도 제외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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