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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겨울 캐나다 혹한. 눈폭풍 예측..가을은 포근
  • 손희정기자
    2019.08.28 11:15:10
  • 겨울.jpg


    올 겨울 캐나다 전역이 매우 춥겠습니다. 

    기상 관측.jpg


    기상예측전문기관인 '파머스 앨머낙'이 어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 겨울 브리티시컬럼비아주를 제외한 전역에 혹한이 몰아치고, 강풍을 동반한 눈폭풍이 자주 예상됩니다. 

    겨울.jpg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는 11월부터 추워져 12월에는 짓눈깨비가 잦고, 1월 이후에는 많은 눈이 예상되며, 3월과 4월에도 짓눈깨비가 내려 봄이 늦게 찾아올 것으로 기관은 예상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예년과 비슷하지만 으스스한 날씨를 보이기도 하겠다고 기관은 전망했습니다. 

    중부 지역은 1월 말에서 2월 초 일부 지역이 영하 40도까지 뚝 떨어지고 폭설이 내리겠습니다. 

    동부 지역도 한파와 짓눈깨비가 예상됐습니다.  

    2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알머낙의 정확도는 85%입니다. 

    아직까지 캐나다의 공식 기상 관측 기관인 연방환경성은 올 겨울 사전 관측을 내 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또 다른 기상 관측 정보 서비스 업체인 아큐웨더에 따르면 올 가을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평년 보다 다소 높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덥고 습한 날씨가 예상되는 BC주에서는 산불 위험이 높아져 9월에도 산불이 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온타리오주도 9월 중순까지 한낮 최고 기온이 20도를 넘는 따뜻한 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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