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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주급 한달새 하락..일년 전보다는 2.5% 상승
  • 손희정기자
    2019.08.29 13:13:23
  • 지난 6월 캐나다 전국의 평균 주급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의 평균 주급은 $1,026로 일년 전 보다 2.5% 올랐습니다.  


    하지만 5월 보다는 0.5% 떨어졌습니다. 


    주급.jpg


    온타리오주는 주급이 45달러, 즉 2.2% 오른 $1,042를 기록했으며, 전문직과 과학, 기술직, 도매 무역업이 주급 상승의 주 요인입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3.2% 오른 $996로, 온주와 마찬가지로 전문직과 과학, 기술직, 건설업이 주급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전국에서 주급이 가장 높은 알버타주는 $1,170로 1년 전 보다 1.9% 올랐으며, 교통. 운송과 창고, 행정, 지원서비스 분야의 주급이 올랐습니다. 


    퀘백주의 주급이 가장 많이 오른 3.5%로, 일년 전 보다 주급이 65달러 뛰었습니다. 

     

    지난 일년 간 주급이 내려간 분야는 기업 매니지먼트와 창업 부문이고, 이외에 문화 분야와 금융, 보험도 낮아졌습니다. 


    또 한달 새 주급이 하락한 분야는 기업 매니지먼트 이외에도 철광과 오일 추출, 금융과 보험, 부동산중개업 등입니다. 


    전국에서 주급이 가장 높은 분야는 철광과 오일 추출 분야로 2,150여 달러이며, 반대로 주급이 가장 낮은 분야는 숙박과 식당 종사자로 412달러입니다.  


    이밖에 유틸리티와 건설, 무역, 정보기술. 중개인. 전문직, 교육, 공공 행정 기관은 평균 주급이 1천달러 이상입니다. 


    캐나다는 지난해 8월 처음으로 전국의 평균 주급이 1,000달러를 넘어 선 이후 소폭의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의 경제 성적에도 캐나다 국민의 대다수가 생활비를 우려하고 있다는 설문 조사가 나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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