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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준호.송강호.최우식 토론토 온다..TIFF 6일 '기생충' 상영
  • 손희정기자
    2019.08.27 10:10:53


  • 영화 기생충의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토론토의 영화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오늘 토론토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영화제에 참석 예정인 감독과 배우들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아빠역의 배우 송강호와 아들역의 최우식이 참석합니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영화 기생충은 9월 6일 밤 8시30분 롸이얼슨 극장에서, 7일 낮 1시30분 스코샤 극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이영애 주연의 영화 '나를 찾아줘' 의 김승우 감독도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합니다.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영화 '나를 찾아줘'는 7일 토요일 밤 10시30분과 13일 금요일 밤 9시 스코샤 극장에서 상영되며 전 세계 최초로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됩니다. 


    이외에 '커밍홈 어게인'에 출연한 저스틴 전 등과 메릴 스트립과 톰 행크스, 제니퍼 로페즈, 니콜라스 케이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후로도 참석 가능한 배우들이 늘어날 수 있어 우리 여배우들의 참석 여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영화제에는 전 세계 84개국의 장편 245편과 단편 82편, 시리즈물 6편이 초청됐으며, 전 세계 최초 상영작은 133편입니다. 


    조직위는 이번 영화제에 28만 여명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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