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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토론토 주택 거래 증가..평균 거래 가격도 상승
  • 손희정기자
    2019.09.05 13:09:02


  •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주택 거래가 늘었습니다. 

    평균 거래 가격과 벤치마크 가격 모두 일년 전 동기간 보다 상승했습니다.      

    오늘 토론토부동산협회, TREB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8월의 주택 거래량은 7천711채로 전년 동기간 보다 13.4%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단독과 타운하우스, 반단독 주택의 거래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단독 주택 거래량이 21.3% 늘었으며, 타운하우스가 13.7%, 반단독도 11.8% 뛰었습니다. 

    콘도는 거래량도 전년 동기간 대비 4% 증가했으며, 416 지역 보다 905 지역에서 거래량이 늘었습니다. 

    이 기간 905 지역의 단독 주택 거래가 급증했고, 타운하우스는 416 지역과 905 지역 모두 두자리수대로 거래량이 늘었습니다. 

    단독 주택 거래는 2016년과 2017년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저가형에서 서서히 예전처럼 회복되는 모양세라고 협회는 설명했습니다.  

    온주 정부와 지자체들이 이곳에 정착하는 경제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하는데 반해 공급이 부족한 탓에 주택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연방총선에 임하는 각 정당의 부동산 정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광역토론토 지역의 평균 거래 집 값도 $792,611로 전년 대비 3.6% 올랐습니다.  

    단독 주택 가격이 0.3% 소폭 올랐고, 타운하우스가 2.3%, 콘도가 6.1% 상승했으며, 이 가운데 905 지역의 콘도 가격이 8.5%나 껑충 뛰었습니다. 

    지난달 단독 주택 평균 거래 가격은 $978,920, 반단독은 $768,230, 타운하우스 $639.584, 콘도는 $574,632 입니다. 

    이처럼 지난달 비수기임에도 거래량과 평균 가격이 오른데 반해 시장에 새로 나온 매물량은 11,789채로 일년 전 보다 약간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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