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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돼지의 해 힘찬 출발..토론토 '신년하례식'
  • 손희정기자
    2019.01.02 08:59:28


  • 2019년 기해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 가정에 안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아 오늘 아침 11시 온타리오주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신년하례식이 열렸습니다. 

    한인 단체장과 동포들은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안아 주며 덕담을 주고 받고, 올 한해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정태인 주토론토총영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사를 대독하고 이영실 토론토 한인 회장 대행과 연아마틴 연방 상원의원 등이 신년사를 전했습니다. 

    (현장음) 정태인 주토론토 총영사
    이 나라는 평범한 국민들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국민께 더 희망을 드리는 나라, 국민 여러분께 힘이 되는 정부가 되겠습니다. 

    (현장음) 이영실 회장 대행 / 토론토한인회 
    한인희 위상을 더 높이는 일을 계속할 것이며 우리 차세대들에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고취시키는 일에 앞장설 것이며 ..

    (현장음) 연아 마틴 연방상원의원
    2019년에도 계속하여 토론토의 이민 사회를 대표하는 한인회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앞서 신맹호 대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총영사관 3곳과 문화원은 양국간의 관계 강화는 물론 24만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 성준 온주 노인 및 복지부 장관은 주류 사회 내 한인사회 위상을 높이기 위해 모든 역략을 집중하겠다고 전습니다. 

    오늘 열린 행사에서 너울무용단과 무궁화합창단이 축하 공연을 펼치고 참석자들이 다함께 '까치까치 설날은'을 합창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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