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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집 마련 어려워진 밀레니얼 세대..밴쿠버, 토론토 10명 중 2~3명만 구매 여력돼
  • 손희정기자
    2017.08.21 11:43:30
  • 밀레니얼 세대들의 내 집 마련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특히 값이 비싼 토론토와 밴쿠버는 콘도 가격 급등으로 첫 주택 구입이 더욱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로열 르페이지가 밀레니얼 세대 중심인 25세~30세 사이 젊은층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응답자 대다수가 주택 소유를 매우 유용한 재테크로 생각했지만 구매할 여력이 되는 응답자는 많지 않았습니다.   


    전체 응답자 10명 중 6명이 집 살 돈이 없다고 답한 가운데 집 값이 높은 토론토와 밴쿠버는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온타리오주는 10명 중 7명이,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10명 중 8명이 5년이 지나도 내집 장만은 어렵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이들 2명 중 1명은 연방 정부의 모기지 강화가 자신들을 도심 외곽으로 밀어내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밖에 현재 이들 세대가 지불할 수 있는 자금은 35만여 달러입니다. 


    이를 기준으로 볼 때 광역토론토에서는 910 평방피트 콘도를, 밴쿠버에서는 879 평방피트 인데 반해 동부 해안에서는 2,568평방 피트에 4베드룸을 갖춘 단독 주택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한편, 밀레니얼 세대는 현재 3분의 1만이 집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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