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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료품 물가 안 잡히네..식품값만 더 많이 오른다
  • AnyNews
    2022.11.21 13:23:26
  • 식료품 물가가 두달 연속 10% 이상 뛰었습니다.   

    야채류 11%, 과일 8.9%, 육류도 5.5% 비싸졌습니다. 

    특히 마가린은 지난달 40%(40.4%)오르면서 두달 연속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파스타도 45%(44.8%) 급등했고, 레터스도 30% 올랐으며, 버터 20%(20.2%), 계란 14%(13.8%), 커피 13%(13.1%) 등 대부분의 식료품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유제품도 11%(10.6%) 뛰었는데 내년 2월부터 가격을 올린다고 밝혀 유제품 가격이 줄줄이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달 식료품 물가는 9월(11.4%)보다는 소폭 낮아졌지만 일년 전에 비해서는 여전히 11% 높은 수준입니다. 

    두달 연속 식료품 물가가 치솟은데다 11개월 연속 전체 물가상승률보다 식료품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푸드뱅크나 기관에 의존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식료품보다 주거나 유틸리티 비용을 우선 지출하다 보니 풀타임으로 일해도 식비를 줄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처럼 서민들의 먹거리 부담이 전혀 줄어들지 않는데 반해 식품 업계는 흑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연방 통계청에 따르면 식료품 물가를 포함한 지난 10월의 물가상승률은 9월과 같은 6.9%를 기록했습니다. 

    휘발유 값이 안정화되면서 물가상승률이 석달 연속 내려갔지만 개스값이 다시 오르고 모기지 이율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면서 하락세가 멈춰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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