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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인 5명 중 1명 평소 과음 즐겨..의사협 절주 대책 마련 촉구
  • 손희정기자
    2015.03.03 08:00:46
  • 캐나다인 5명 중 1명이 평소 과음을 즐긴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연방정부 권장량에 따르면 여성은 일주일에 많게는 10잔, 하루에는 2잔을 넘지 말고, 남성의 경우 일주일에 15잔, 하루 석잔을 넘지 말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20%가 평소 과음하는 습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캐나다의사협회는 과음이 음주 운전과 알코올 중독, 간경화등을 유발해 건강을 헤칠 뿐 아니라 목숨을 앗아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협회는 응급실 의료진과 가정의들은 환자들이 조금 불편해하더라도 평소의 음주 습관을 자세히 물어보고 주의 깊게 관찰해 지시해 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또 각주 정부는 자금과 인력을 투입해 의대 학생들이 환자들의 잘못된 음주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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