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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어린이들의 '꿈' 이야기..김예원 양 대상 수상
  • 손희정기자
    2019.12.17 12:35:26


  • 우리 어린이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캐나다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가 주최하고 캐나다한국교육원이 후원한 '나의 꿈 에세이' 공모전 발표회입니다. 


    지난주 토요일 낮 2시부터 토론토 한인회관 2층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예선과 본선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본선에 진출한 학생 10명 가운데 대상은 어떠한 사람이 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꿈을 그렸다는 12학년의 김예원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현장음) 김예원 대상 수상자

    저의 꿈은 한국을 대표하여 세계 평화와 정의를 위해 일하는 유엔대사가 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500달러와 상장이 수여됐습니다. 


    요리사를 꿈꾸는 김유나 양과 소아과 의사를 꿈꾸는 고하은 양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장학금 300달러와 상장을 받았습니다. 


    대상과 최우수상에 이어 이날 본선에 진출한 학생 7명에 우수상과 장학금이 전달됐는데 이들은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실현시키고 싶은 자신의 꿈 보따리를 풀어냈습니다. 


    또 공모전 예선에 참여했던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격려 상장과 소정의 격려금도 전달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물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조언을 들려주기 위해 특별히 참석한 멘토들은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격려하면서도 사회에 환원하고 봉사할 수 있는 인재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조언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재외동포문학상 글짓기 초등 부문에서 '34번째 민족대표 스코필드'란 글로 우수상을 수상한 박새미 양이 함께 했습니다.  


    얼TV 뉴스 손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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