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ON 내각 개편설 솔솔..조성훈 후보 물망
  • 손희정기자
    2019.06.13 13:41:47
  • 온타리오주 정부의 내각 개편설이 주류 언론을 통해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포드 수상.jpg


    덕 포드 집권 1년 그 동안 보수당 정부가 큰 변화들을 가져왔는데 이로 인해 지난해 총선 때만해도 엄청난 지지율을 기록했던 보수당 지지율이 올들어 급락했습니다. 


    정부의 예산안 삭감 발표 때문인데 이후 각계 각층에서 반발이 거세지며 지지도가 함께 하락했습니다. 


    가장 최근 조사에서는 전국에서 지지율이 가장 낮은 수상이란 불명예를 안기도 했습니다. 


    이에 보수당 내부에서도 분위기 쇄신을 위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곳곳에서 내각 개편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앞서 포드 수상은 일단 지금이 최고의 행정부라고 치하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았다고 밝혔으나 포드 수상은 내각 개편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답하지도 않았습니다. 


    또 나중에는 포드 수상이 내각 개편을 원한다는 최측근의 말도 보도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이에 포드 수상이 장관직 수행에 따라 어떤 형태로는 내각에 변화를 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습니다. 


    이르긴 하지만 최근 한 언론은 논란이 심했던 리사 톰슨 교육부 장관과 빅 피델리 재무부 장관 등의 교체설을 제기했습니다. 


    StanCho-2.jpg


    그러면서 조성훈 주의원과 로빈 마틴 주의원 등을 새로운 후보 물망에 올렸습니다. 


    한편, 보수당 정부는 앞서 지난주 집권 1년을 맞아 자유당 정권 15년 동안 이루진 스캔들과 예산 낭비, 부실한 관리를 해소했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야당은 보수당 정부가 사회 복지와 환경 문제를 뒤로한 채 주류와 도박법 완화에 주력했다며 우선 순위를 망각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댓글 0 ...

http://www.alltv.ca/44408
번호
제목
994 2019.06.18
993 2019.06.17
992 2019.06.14
2019.06.13
990 2019.06.12
989 2019.06.11
988 2019.06.10
987 2019.06.07
986 2019.06.06
985 2019.06.05
984 2019.06.04
983 2019.05.31
982 2019.05.30
981 2019.05.29
980 2019.05.28
979 2019.05.27
978 2019.05.24
977 2019.05.23
976 2019.05.22
975 2019.05.21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