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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동부 차세대 무역스쿨 개최..젊은 경제인 모여라
  • 손희정기자
    2019.06.25 10:33:17


  • 한인 경제인을 위한 캐나다 동부 차세대 무역 스쿨이 열렸습니다. 

    토론토와 몬트리얼이 함께 마련한 무역 스쿨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세네카 컬리지에서 열렸습니다. 
     
    (인터뷰) 김효선 지회장 / 토론토무역인협회 
    (다른)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창조적인 사고 하고, 또 무엇보다 Like Minded People과 교류를 함으로써 생각의 폭을 넓혀가면서 조금 더 다른 세상과 연결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세계한인무역협회 하용화 회장은 월드 옥타의 네트워크를 통해 경제인의 꿈을 키워 나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인터뷰) 하용화 회장 / 세계한인무역협회 
    특히 중소기업에는 너무나 좋은 아이템들이 많지만 그것을 실질적으로 해외에 공급하고 판매할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저희 월드 옥타의 차세대 회원으로써 앞으로는 그런 물건을들 바로 여러분이 계신 이곳 캐나다에 많이 수출하시고

    또 하 회장은 하루 아침에 모든 일이 이뤄지지 않는다며 목표를 가지고 추진하면 성공에 이를 것이라고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하용화  
    한발씩 한발씩 하나씩 하나씩 이뤄지는 것이 성공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가 어떤 길을 가야할 지 목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Short term Goal 과 Long Term Goal 이런 목표를 향해서 열정을 다해 나아갈 때 (성공은 다가옵니다) 
     
    지난 금요일 열린 개회식에는 정태인 주 토론토총영사와 이진수 토론토 한인회장, 정영화 코트라 무역관 관장이 참석해 젊은 경제인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영현 명예회장은 '우연에서 필연으로, 세계 중심에 서다'란 주제로 경험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무역 스쿨에 참여한 젊은 경제인들은 선배의 노하우와 사례들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경청하며 자신만의 꿈을 키웠습니다.  

    김효선 토론토 지회장은 이번 스쿨 졸업 차세 대와 시니어 간에 지속적인 교류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효선  
    시니어들과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만들어 볼 생각이고, 차세대들간에도 단지 만나서 즐기는 프로그램만이 아닌 상호 정보 교환을 할 수 있는 장들을 될 수 있으면 많이 만들고.. 

    하회장은 73개국에서 정회원과 차세대 회원 2만 8천 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며 수출입업은 물론 정보와 아이템을 고민하는 분들이 협회에 가입해 도움 받기를 권했습니다.   

    (인터뷰) 하용화
    저희들이 현재 130억이라는 엄청난 예산을 가지고 한국에 있는 중소기업의 물건을 해외에 판매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세계적인 네트웍으로 서로의 정보를 교류하고 있는 만큼 좀더 많은 분들께서 저희 월드옥타 캐나다에 노크를 해 주시고 회원으로 가입을 해 주신다면 (윈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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