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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3만5천개 일자리 늘어..고용시장 청신호
  • 손희정기자
    2017.11.03 09:56:18
  • 실업율.jpg


    지난 10월 전국의 고용 시장이 활기를 띠었습니다. 

    특히 15세에서 24세 청년 채용이 증가했고, 정규직 채용도 크게 늘었습니다. 

    오늘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일자리 3만5천300여 개가 새로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상을 크게 웃돌며 7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구직자들도 늘어 실업율은 0.1%p 오른 6.3%를 보였습니다. 

    지난달에는 퀘백과 알버타, 매니토바, 뉴펀드렌드 앤 라브라도르주의 고용 시장이 좋았습니다. 

    건설과 정보, 문화, 레크레이션, 농업 분야 채용이 늘고 반대로 도소매 분야는 소폭 감소했습니다. 

    이외에도 민간기업의 채용이 증가했으며, 공기업과 자영업은 변화가 적었습니다. 

    주별로 온타리오주는 정규직 일자리 2만2천개가 생겼으나 비정규직 1만6천700개가 사라졌고, 매니토바주는 총 4천개가 증가했고, 알버타주는 정규직 일자리를 중심으로 1만1천900개 늘었습니다. 

    반면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비정규직 일자리 6천100개가 사라졌습니다.  

    주별 실업율은 온주 5.9%, AB주 7.8%, MB주 5.2% 이며, BC주는 4.9%로 여전히 전국에서 실업율이 가장 낮았습니다.  

    이밖에 연령별 실업율은 청년이 11.1%, 25세 이상 남성은 5.8%, 25세 이상 여성은 5.1%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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