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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밀리데이 연휴에 뭐할까..전국서 다양한 무료행사
  • AnyNews
    2024.02.14 12:17:19
  • 다가오는 월요일(19일)은 전국 대부분의 주 정부가 지정한 공휴일입니다. 

    온타리오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앨버타, 뉴브런스윅, 서스캐처원주는 패밀리데이 휴일입니다. 

    매니토바주는 루이 리엘 데이(Louis Riel Day), 노바스코샤주 헤리티지 데이,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는 아이랜더 데이로 기념합니다.  

    새해부터 굿 프라이데이(4월) 사이 연휴가 없어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날 각 주에선 가족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는데 토로토에서는 ROM 박물관과 토론토 팬암 스포츠 센터가 월요일에 입장료 없이 무료 개방합니다.   

    아가칸 박물관은 17일부터 19일까지 무료 입장이고, AGO 미술관(17일부터 19일까지)은 25세 이하에, 하키 명예의 전당은 월요일에 어린이는 무료 입장입니다.  

    또 17일부터 19일까지 온주에선 면허 없이도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온타리오사이언스센터와 수족관, 동물원, 일부 시영 스케이트장, 일부 쇼핑몰은 운영됩니다. 

    토론토컨벤션센터에서 국제오토쇼가 열리는 가운데 지자체 홈페이지 등에서 패밀리데이 연휴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BC주에서도 16일부터 19일까지 스케이트와 각종 액티비티, 수영, 문화 공연 이외에 패밀리데이 박물관 무료 입장 등 다양한 무료 행사들이 마련돼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BC 레크레이션 및 공원 협회(BCRPA)와 박물관 협회 웹사이트(https://museum.bc.ca)에서 자세히 볼 수 있으며, 이들 협회에는 정부가 25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  

    패밀리데이 휴일인 19일에는 공공 기관과 도서관, 은행 이외에 주류 매장과 식품점, 일부 쇼핑몰 등이 문을 닫고, 한국 재외공관도 휴무이며, 연방공휴일은 아니기 때문에 서비스캐나다 등 연방 기관은 정상 근무합니다. 

    한편, 내일 아침 11시쯤부터 많은 눈이 예상되는 토론토는 주말에 눈올 확율이 25~49%이고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며 춥겠으며, 월요일은 대체로 화창하겠으나 낮에도 체감온도가 0도에 머물며 다소 쌀쌀할 전망입니다. 

    밴쿠버는 금요일은 화창하겠지만 주말에는 흐리고 비 올 확율은 60%이며, 가끔 구름이 예상되는 월요일에는 비 올 확율이 25%이고, 연휴 내내 낮에도 체감온도는 3도에서 6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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