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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살 학생 스쿨버스 문에 끼인 채 끌려가..부주의 운전자 기소
  • AnyNews
    2022.11.22 11:08:22
  • 스쿨버스에서 학생이 내리는데도 이를 모른 채 문을 닫고 출발시킨 60대 운전기사가 경찰에 기소됐습니다. 온타리오주 경찰에 따르면 운전기사는 지난 1일 오후 4시경 온주 브랜트 카운티의 마운트 플레젠트에서 5살 학생이 스쿨버스에서 내리는 도중 문을 닫아버리면서 학생의 신체 일부가 끼인 채로 출발했습니다. 아이의 다리가 버스 밖으로 들린 채 운행됐는데 5~6미터를 가다 바로 멈춰서면서 다행히 아이는 크게 다치지 않고 경상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사고를 목격한 주민과 어린이가 버스 뒤를 쫒아가는 모습이 주변 폐쇄회로에 찍힌 가운데 이날 사고를 조사한 온주 경찰이  브랜트 카운티 출신의 64세 운전자를 부주의 운전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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