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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연속 살인사건 증가했다..갱단 연루 살인 늘어
  • AnyNews
    2022.11.22 10:07:56
  • 캐나다의 살인 사건이 3년 연속 증가한 가운데 4건 중 1건이 갱단이 연루된 살인 사건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전국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2020년보다 3% 증가한 788건으로, 2005년 이후 최다를 기록했고, 이 중 184건은 갱단 연루 살인 사건으로 이 또한 데이터를 수집해 온 16년 동안 가장 높았습니다. 서스캐처원과 매니토바주의 살인율이 전국 1,2위를 기록한 가운데 온타리오주에서도 전년과 비교해 50건 증가한 138건이 발생했고 갱단 살인도 13건 추가되는 등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브리티시컬럼비아와 퀘백주 등 대다수 지역에서 갱단 관련 살인이 늘었습니다. 총기 살인 사건은 토론토가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밴쿠버와 몬트리얼, 에드먼튼 순이었으며, 총기 다음으로는 흉기 살인이 많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국 경찰에 엄청난 공자금을 투입했지만 살인이 줄지 않았다고 지적한 전문가는 사회적 지원과 직업 기회, 반폭력 훈련, 지역사회의 지원을 통해 강력 범죄 발생률을 줄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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