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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백신 접종 간격 좁혀질 가능성 높다..넉달서 두달로
  • 손희정기자
    2021.04.07 13:09:43
  • 캐나다의 1,2차 백신 접종 간격이 넉달에서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오늘 캐나다국립접종자문위원회는 백신 공급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2회차분 접종이 넉달에서 한달 반 또는 두달 정도로 앞당겨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6월 중순까지 50세 이상의 90%, 16세에서 49세 사이 75%가 1회차분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
    상했습니다. 

    덕분에 2회차 분이 앞당겨질 수 있으며, 2회차분 때도 심각한 질병이나 사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순으로 접종을 이어나가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한편 오늘 유럽의약품청(EMA)은 혈소판 감소를 동반하는 특이 혈전을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의 극히 드문 부작용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의약품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2주 안에 매우 드물게 혈전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며 관련 증상이 나타날 경우 곧바로 진료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다만 이같은 부작용에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지속하는 데 따르는 전반적인 이익이 부작용 위험
    성 보다 크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오늘 의약품청 발표 직후 영국 정부는 30세 미만 연령층은 혈전 우려가 있는 아스트라제네카 대신 다른 업
    체의 백신을 접종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현재 55세 미만에는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권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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