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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필, 욕 핫스팟 50세 이상 예약 시작..신규 환자 3천200명 대
  • 손희정기자
    2021.04.07 10:37:57
  • 온타리오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천 200(3,215)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1월 17일 이후 최대치입니다. 


    토론토에서만 1천명 (1,095명) 넘게 나왔고, 필 지역 600여 명(596명), 욕 지역 350여 명 (342명), 오타와에서도 230여 명 (225명) 늘었습니다.


    또 확진자 중 17명이 추가 사망했습니다. 


    온주는 일주일 새 입원 환자 286명 늘어 1천400여 명에 달했고, 확진율도 전주 4.8%에서 6.7%로 악화됐습니다. 


    이처럼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자 온주는 일부 핫스팟 지역의 백신 접종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토론토와 욕 지역 등 13개 보건 지역에서 특히 확진자가 많은 90개 지역을 우편 번호로 선별하고 50세 이상에 사전 예약을 시작합니다. 


    토론토는 9일인 금요일부터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필 지역 보건당국은 오는 금요일부터 50세 이상 (1971년과 이전 출생자) 모든 주민은 필 지역 예약사이트와 콜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병원과 집단 접종소 등에서 맞을 수 있습니다.   


    (자막) 필 지역 백신 예약 사이트

    https://www.peelregion.ca/coronavirus/vaccine/book-appointment/ 

    콜센터 : 905-791-5202.

     

    연일 3천 명씩 나오는 온주에서는 지금까지 37만 명이 코로나에 감염됐고, 7천475명이 희생됐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도 어제 1천68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3명이 추가 사망했습니다.


    BC주 보건 당국은 젊은 연령층의 불필요한 여행이나 사적 모임, 직장을 통한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의 주범이라며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한편, 신규 확진자가 1천명 대로 증가한 퀘백주에서는 레드존 지역에 헬스장을 폐쇄하고 종교 모임 인원을 25명으로 제한했습니다. 


    몬트리얼의 경우 확진자가 증가하면 밤 8시 야간 통금을 재개한다고도 경고했습니다. 


    퀘백주 노동 안전위원회는 내일부터 작업장 안에서는 항상 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요구할 계획입니다. 


    <접종 허용 50세 이상 거주 지역 우편번호 > 

    우편번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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