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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주 스카이트레인 흉기 협박범 공개수배..ON주 성폭행범 수배
  • 손희정기자
    2018.01.11 12:39:46
  • 0111 BC 용의자.png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경찰은 지난해 12월 7일 오후 3시 15분께 브로드웨이 커머셜 역으로 가는 지하철 안에서 평소 앙심을 품었던 20대 피해 남성에게 가위를 들이 대며 위협한 남성을 공개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토마스로 알려진 용의자는 50대 후반의 파란 눈을 가진 백인으로, 키 168센티미터에 중간 체격이며, 범행 당시 짙은색 자켓에 청바지, 검은색 가방을 들었고 머리를 뒤로 묶고 있었습니다. 한편, 온타리오주 경찰 당국은 2015년 7월 토론토에서, 그리고 지난해 1월 컬링우드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이라며 용의자 이미지를 공개하고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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