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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강한 생산성이 살길이다..생산성 둔화 금리 인상 압박
  • AnyNews
    2024.03.27 13:25:36
  • 연방중앙은행이 캐나다 경제의 생산성 저하를 심각한 문제로 꼽았습니다.

    최근 중은의 부총재는 생산성 성장 둔화가 금리 인상 압력을 높이고 임금 상승을 제한하고 있다며 경제를 일으키려면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한 생산성이 인플레이션 위험을 줄이고,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임금 상승을 지속 가능하게 한다는 겁니다.

    캐나다 생산성은 지난해 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중은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생산성 증가가 없었고 이 때문에 인플레이션 상승 위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다른 몇 나라에 비해 캐나다의 생산성은 수 십 년 동안 크게 하락했습니다.

    캐나다 기업들은 경쟁국들에 비해 기계와 장비, 지적재산권 투자 등에서 뒤쳐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생산성 가속화를 기대하기도 했으나 여전히 7년 전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에 중은은 국내 산업들의 경쟁 부족이 기업의 투자를 저해한다며 경쟁을 늘려 기업들의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 중은은 이외에도 글로벌 무역 긴장과 인구 통계 변화, 기후 변화와 경제적 영향 등을 인플레이션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중은은 강한 생산성과 건강한 경제에서는 금리인상에 의존하지 않고도 인플레이션 압력을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  했습니다.
     
    한편 중은의 차기 금리 결정은 4월 10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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