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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News2024.04.01 11: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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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의료 최고 책임자가 약물 중독 등을 범죄화하지 말고 안전한 약물 공급을 통해 사망자 수를 줄여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온주의 케어런 무어 박사는 최근 몇 년 새 약물 등을 섭취한 뒤 숨지거나 입원한 주민 수가 일 년에 2천500여 명으로 급증했다며 주류와 전자담배, 대마초에 대한 접근은 제한하고, 안전한 약물 공급이나 공간을 늘려 사망을 줄이며, 특히 음주 연령을 현재 19세에서 21세로 올릴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무어 박사는 이 중에서도 10대와 젊은층의 오피오이드 관련 사망 건수가 2014년에서 2021년 사이 3배 급증하고,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사망자 수도 2018년에서 2021년 사이 16% 증가했다며 우려할 만한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무어 박사는 약물에 대한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약물 사용을 완화하거나 중단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 과제라며, 이를 범죄로만 볼 것이 아니라 중독을 관리하고 안전한 공급을 늘리는 등 약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회 전체의 접근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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