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ON 소상공인 최대 1,000불 지원..토론토 173명, 욕 지역 75명
  • 손희정기자
    2020.10.07 12:32:09
  • 온타리오주 정부가 소상공인에 대해 최대 1,000달러를 지원해 주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테이크아웃.jpg


    투명 칸막이와 마스크, 장갑, 소독제 등 개인 방역 물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겁니다. 

    2명에서 9명의 직원을 둔 음식점과 소매업소, 숙박업과 기타 서비스 등 소형업소가 대상입니다. 

    이외에도 정부는 음식점과 술집이 테이크아웃이나 배달 시 주류 판매를 영구적으로 허용하고, 식당과 소매업소의 24시간 영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달시 주류 판매는 오는 12월 31일이 종료 예정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야당은 소상공인 지원이 너무 늦었다고 지적했는데 독립소매업협회는 환영을 표하고 있습니다. 

    한편, 온주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83명 늘고 1명이 사망했습니다.  

    토론토에서 173명, 오타와 121명이 나왔고, 욕 지역에서 75명, 필 지역은 7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 수는 195명으로 늘었고, 집중 치료 환자는 43명입니다. 

    토론토 보건당국에 따르면 최근 집단 발병의 44%가 음식점과 술집, 헬스장 등에서 발생했습니다. 

    토리 시장.jpg


    이에 실내 영업 중단을 촉구하는 가운데 오늘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내일이나 모레쯤 실내 영업 관련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핫스팟인 필 지역은 토론토와 달리 직장과 가정, 크고 작은 모임에서 확산이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지:CTV)

댓글 0 ...

http://www.alltv.ca/66936
번호
제목
1375 2020.10.30
1374 2020.10.29
1373 2020.10.28
1372 2020.10.27
1371 2020.10.26
1370 2020.10.23
1369 2020.10.22
1368 2020.10.21
1367 2020.10.20
1366 2020.10.19
1365 2020.10.09
1364 2020.10.08
2020.10.07
1362 2020.10.06
1361 2020.10.05
1360 2020.10.02
1359 2020.10.01
1358 2020.09.30
1357 2020.09.29
1356 2020.09.28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