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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필 3단계 더 기다려야..노스욕 유아시설 직원 감염
  • 손희정기자
    2020.07.24 15:05:26
  • 영업 재개.jpg


    온타리오주 토론토와 필 지역은 3단계 영업 재개까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온주 정부는 토론토와 필 지역, 윈저-에섹스 지역의 3단계 재가동과 관련해 다음주 수요일이전까지 발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보건 당국이 이들 지역의 2단계 해제와 관련해 신규 확진자 확산 데이터를 더 지켜봐야 한다고 요구했기 때문입니다. 


    온주 정부는 그동안 매주 월요일 경제 활동 계획을 발표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를 뒤로 미루면서 일부에서 다음주말까지도 3단계 재개가 이뤄지지 않을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데이케어.jpg


    이런 가운데 노스욕 서쪽에 위치한 어린이 유아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제인과 401 고속도로 남쪽에 있는 폴스탭얼리러닝 유아 시설입니다. 


    토론토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맡은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동료들을 14일간 자가 격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젯밤 해당 교실을 소독하고 방역한 당국은 다른 학생과 직원이 감염됐을 가능성은 낮다며 오늘 나머지 수업은 이어갔습니다. (CTV)


    한편, 토론토 북부 배리 시가 외지인의 주차요금을 대폭 인상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차요금.png


    호숫가 주차 요금이 현지인이 시간당 3달러인데 외지인은 10달러이며, 하루 요금도 20달러인데 외지인은 50달러를 내야 합니다. 


    이에 덕 포드 수상이 해당 선거구 주의원과 이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배리시는 또 내일부터 호숫가와 산책로, 공원에서의 바베큐와 텐트, 캠프화이어를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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