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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루도 'WE 스캔들' 점입가경..사임 압박 거세
  • 손희정기자
    2020.07.24 13:41:15
  • WE 단체와 관련한 비리 의혹 정황들이 드러나며 저스틴 트루도 연방총리의 사임 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트루도 총리.jpg


    공직윤리위원회에 따르면 대학생 지원 프로그램 집행권을 위채리티가 아닌 위채리티 재단에 줬는데 이 재단이 위채리티와 전혀 다른 부동산을 보유한 새로운 자선단체인 겁니다.  


    이에 연방정부측이 법적 책임 때문에 법률자문과 이사회 동의를 거쳐 이 재단과 계약했다고 해명했지만 야당은 자선 활동이 없는 유령회사에 거액을 제공했다며 질책했습니다. 


    모노우 1.jpg


    모노우 재무성 장관도 두 딸이 위채리티에서 일했고, 2017년 여행 경비로 4만1천달러를 위채리티에서 지원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모노우 장관이 모든 경비를 갚았다고 해명했으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번 위스캔들과 관련해 위채리티의 공동 설립자가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인 가운데 트루도 총리도 조만간 청문회에 출석해 증언할 계획입니다. 


    트루도 총리는 현재 공직자 윤리법과 이해충돌을 다루는 법에 따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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