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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신규 확진 다시 500명 대로 '껑충'..무궁화 2명 접견
  • 손희정기자
    2020.07.23 11:00:47
  •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23.jpg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사흘 연속 30명 이상 늘었고, 알버타주는 7일 중 하루를 제외한 엿새동안 줄곧 세자릿수로 증가했습니다.   


    사스카추완주는 허터라이트 지역의 집단 감염으로 코로나사태 이후 처음 60명을 기록했고, 오랫동안 제로 였던 매니토바주도 최근 일주일 내내 신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는 사흘 전 203명으로 급증하고 이어 165명을 기록한 가운데 퀘백주도 최근에는 150명에서 200명 사이로 집계됐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 7월 7일 232명까지 줄었던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다시 500명 대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그나마 반가운 소식은 사망자가 크게 급증하지 않는 겁니다. 


    이밖에 온주에서는 오늘 다시 103명 느는데 그쳤고,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토론토에서 24명, 필지역 15명, 오타와 14명, 윈저 23명, 욕 지역은 4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다만 온주의 입원 환자가 다시 증가했습니다. 

    오늘 정오 기준 국내 누적확진자 수는 11만2천500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는 8천867명입니다.  


    무궁화 1.jpg


    한편, 어제부터 장기요양원 실내 방문이 허용된 가운데 무궁화한인요양원은 1층 오디토리엄 방문을 지속한다며 이제 거주민 가족 2명의 방문이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또 창문을 통한 접견이나 화상 만남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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