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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7 도로 고객 정보 빼돌린 직원 붙잡혀..고객 6만명 정부 유출
  • 손희정기자
    2020.07.24 10:16:27
  • 407-CTV-News.jpg


    온타리오주 407 유료 도로 이용자의 개인 정보를 빼돌린 범인이 붙잡혔습니다. 욕 지역 경찰에 따으면 지난 2018년 봄 담당자 승인 없이 407 유료도로 고객 정보에 접근한 혐의를 포착한 사측이 경찰에 신고, 5월부터 본격 조사를 벌인 끝에 토론토에 거주하는 37세 바룬 사이니를 컴퓨터 무단 사용과 데이터 유출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사측은 피의자가 407 고객 6만 여명의 이름과 주소, 전화 번호를 빼냈지만 신용카드와 은행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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