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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질 논란 파예트 총독 조사 착수..소리 지르고 망신 줘
  • 손희정기자
    2020.07.24 10:15:59
  • 총독-CBC.jpg


    갑질 논란에 휩싸인 줄리 파에트 연방 총독과 관련한 논란이 커지자 추밀원 사무처가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파예트 총독은 자신의 갑질 의혹은 언급하지 않은 채 이번 사안을 심각히 받아들인다며 모든 공무원이 괴롭힘을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성명만 발표했습니다. 앞서 리도홀에서 근무했던 전직 직원들은 파예트 총독이 소리를 지르고 공개된 장소에서 망신을 줬다고 폭로했으며, 심지어 총독의 비서도 일부 직원들을 따돌리거나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등 모욕적인 폭언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리도홀에는 주방과 청소, 유지와 보수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등 8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한편, 파예트 총독은 앞서 미국에 거주하던 2011년 교통 사망 사고를 냈으나 무혐의 처리됐고, 같은 해 남편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취하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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