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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급살인범 국제선 타고 유유히 탈출..보안 '허술' 비난
  • 손희정기자
    2019.07.17 08:53:17
  • 콩.jpg


    온타리오주 토론토 정신건강 센터를 탈출한 흉기 살인범이 같은날 캐나다를 떠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2014년 노스욕 던밀스 주택에서 흉기 살인을 저질러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된 저빈 콩은 정신분열증을 앓는다는 정신과 의사의 진술에 따라 형사 처벌을 피하고 정부의 정신병원 CAMH에 강제 입원 했었는데 지난 3일 오후 4시 센터를 탈출, 같은날 국제선을 타고 유유히 캐나다를 떠난 겁니다. 이에 범죄를 저질렀는데도 콩이 어떻게 정신 병원과 캐나다 공항을 아무런 제지 없이 빠져나갈 수 있었는지에 대한 경위와 범죄자 관리 감독과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콩의 도착지 등을 공개하지 않은 경찰은 국제 수사팀과 함께 콩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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