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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놀이 안전사고 '빨간불' 경고..안전수칙 따르면 예방 가능
  • 손희정기자
    2019.07.18 13:25:00
  • 이번주 폭염이 이어지며 물놀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증가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물놀이.jpg


    온타리오주 당국이 안전 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올들어 온주에서 43명이 물에 빠져 숨졌는데 이 중 15명이 지난 보름새 변을 당했습니다. 


    전체 43명 중 9명이 19살 미만이고, 2~30대와 55살 이상 남성이 가장 많았습니다. 


    물놀이 사고 피해자 중 절반은 수영이나 보트를 타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최근에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던 30대 젊은 엄마가 숨졌고, 앞서 옥빌 가정집에서는 손녀를 돌보던 할머니가 수영장에 빠져 사망했습니다. 


    이에 당국은 물놀이를 할 때는 안전 규칙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물놀이 시작 전에 수심을 파악하고, 구명 조끼를 반드시 착용합니다. 


    혼자 수영을 하다 물살이 바뀌며 변을 당하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수영하고, 수영실력을 과신하지 말며 부모들은 자녀들에게서 한시라도 눈을 떼서는 안된다고 당국은 덧붙였습니다. 


    또 음주 후 찬물에 바로 뛰어 들지 말고, 위험한 곳에서는 물놀이를 삼가해야 합니다. 


    보트를 탈 때도 항상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합니다.  


    위급상황에 대비해 평소 심폐소생술을 익혀두는 것도 가족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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