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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 여아들만 골라 못된 짓..백인 남성 공개수배
  • 손희정기자
    2019.07.18 09:20:06
  • 용의자 1.jpg


    지난 6년 동안 어린 여아들만 골라 아파트 계단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습니다. 온타리오주 워터루 경찰은 지난 6일 키치너 지역에 있는 한 아파트 계단에서 4살 여아를 상대로 못된 짓을 벌인 사건이 발생해 수사하는 과정에서 범인의 DNA를 확보해 분석한 결과 앞선 2건의 여아 성폭행 사건과 동일인임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범인은 지난 2013년 10월 키치너의 또 다른 아파트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하던 4살 여아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2017년에는 6살 여아를 상대로 유사한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경찰은 최근의 사건 당시 인근 폐쇄회로에 찍힌 용의자 모습과 얼굴 스케치를 공개하고 이 남성의 신원이나 거주지를 알고 있는 주민들의 제보를 요청하는 한편, 추가 피해자들의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용의자는 백인 남성으로 금발이며, 보통 체격에 178에서 183센티미터입니다.  


    용의자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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