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llTV

  • 토론토 젊은층 선호 도시 1위..65세 이상은 키치너와 런던 선호
  • 손희정기자
    2019.07.17 11:44:46
  • 젊은 세대들은 도시를 선호하고 시니어들은 전원 생활을 훨씬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또 Z세대 젊은층의 85%는 언제든 이주할 의향이 있으며, 이들의 25%가 토론토를 선호했습니다. 


    개인금융 비교 사이트 파인더가 성인 1천200 명에게 전국의 22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거주하고 싶은 지역을 물었습니다. 


    그 결과 18살에서 34세까지 응답자는 토론토와 몬트리얼, 밴쿠버와 오타와, 노바스코샤주의 핼리팩스를 꼽았습니다. 


    토론토.jpg


    토론토는 18살에서 44살까지 살고 싶은 도시 1위에 뽑혔는데 45살부터 뒤로 밀렸고, 65살 이상 시니어 사이에서는 10위권 밖으로 한참 밀려났습니다. 


    밴쿠버는 34세까지 3위 안에 들었지만 35세에서 44세 사이는 10위 안에도 들지 못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45살에서 64살 사이 중장년층에서는 핼리팩스와 온타리오주의 세인트 캐서린, 나이아가라 지역이 인기를 모았고, 키치너와 런던, 캘거리와 켈로나도 선호 지역에 꼽혔습니다. 


    전체 평균을 보면 토론토가 1위, 핼리팩스가 2위, 세인트 케서린과 오타와, 켈로나 순이며, 몬트리얼 8위, 캘거리 9위, 밴쿠버는 10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대로 가장 살기 싫은 도시 순위로는 리자이나와 휘슬러, 윈저, 사스카툰 순입니다.  


    이밖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다른 도시로 이주해 집을 살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응답자 10명 중 1명은 토론토 집 값이 비싸지만 이곳에서 집 사기를 희망했습니다.


    선호도시.jpg



     

댓글 0 ...

http://www.alltv.ca/45785
번호
제목
6788 2019.07.18
6787 2019.07.18
6786 2019.07.18
6785 2019.07.17
2019.07.17
6783 2019.07.17
6782 2019.07.17
6781 2019.07.17
6780 2019.07.17
6779 2019.07.17
6778 2019.07.17
6777 2019.07.17
6776 2019.07.16
6775 2019.07.16
6774 2019.07.16
6773 2019.07.16
6772 2019.07.16
6771 2019.07.16
6770 2019.07.16
6769 2019.07.15
태그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