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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바디’ 배드보이 가구점 구조조정..캐네디언 타이어 인력 감축
  • AnyNews
    2023.11.14 15:36:26
  • 온타리오주 멜 라스트먼 전 노스욕 시장이 창업하고 광고 노~~바디로 유명한 가구점 배드보이가 경영난에 봉착했습니다.  

    온주 남부 등 12곳에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배드보이는 지난 9일 온주 법원에 구조조정 절차를 위한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배드보이는 높은 이자율에 주택 시장이 침체되자 가구와 가전 부문의 매출이 크게 떨어지면서 고전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드보이 직원은 총 275명이며, 구조조정 방식과 절차, 시기는 법원이 결정할 예정입니다. 
     
    배드보이측은 보증금 450달러를 신용카드로 주문한 고객들은 카드 회사에 연락해 환불 받을 것을 당부하고 일부는 주문 완료를 위해 고객과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지만 보증금을 데빗카드나 현금 낸 고객에 대한 안내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배드보이가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재고와 매장 비품을 포함해 자산은 약 2천500만 달러인데 부채는 2천600만 달러에 달하며, 삼성과 LG, 월풀 등 공급 업체에만 1천370만 달러의 빚을 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캐네디안 타이어가 매출 감소를 들어 인력 감축에 나섭니다. 

    캐네디언 타이어는 SportChek 매출이 7.4% 줄어드는 등 회사 전체 매출이 감소했다며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을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공석인 대부분의 자리가 사라지고, 또한 본사 직원의 3%가 구조조정 될 예정입니다. 

    캐네디언 타이어의 전체 직원 수는 3만4천여 명이며, 이 가운데 본사 직원 수는 7천여 명으로, 약 200여 명이 감원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측은 이를 통해 단기적으로 최대 2천500만 달러, 장기적으로 5천만 달러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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