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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토론토 임대료 둔화했지만..룸메이트 임대 매물 급증
  • AnyNews
    2023.10.24 16:27:08
  • 지난달(9월)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연간 임대료 인상률이 둔화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렌탈 닷 시에이에 따르면 토론토의 콘도와 아파트 평균 임대료는 $2,902로, 전년 보다 2.3% 오르는데 그쳐 2년 새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원룸 가격은 10% 가까이 올랐지만 월간 상승폭(전체)은 0.1%로 거의 제자리 걸음입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의 평균 임대료는 $3,339로 연간 7.7% 올랐고, 이외에 온주 브램튼($2,704)과 미시사가($2,687), 에토비코($2,634), 벌린턴($2,536), 구엘프($2,313), 오타와($2,203), 키치너($2,171) 순입니다.  

    앨버타주 캘거리는 원룸 27%, 1 베드룸 14%, 2 베드룸 13%. 3베드룸도 16% 올랐습니다. 

    밴쿠버 원룸(20%)과 에토비코 3 베드룸 (24%), 키치너 원룸(23%),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1 베드룸(27%)과 2 베드룸(21%)이 20% 넘게 뛰었습니다.

    중소 도시에선 BC주 리치몬드(29%)와 몬트리얼 인근의 Cote-Saint-Luc(28%). 앨버타주 레드 디어(22%),  온주 옥빌(20%)이 20% 넘게 성장했습니다 

    중도시를 가격으로 보면 BC주의 노스밴쿠버($3,481)와 버나비($3,062), 코퀴틀람($2,976)과 리치몬드($2,940) 이외에 온주의 옥빌($2,960)과 브램튼, 반 지역($2,697), 미시사가, 에토비코와 노스욕 순이며, 노스욕은 $2,629로 연간 10% 올랐습니다.   

    이처럼 임대료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데다 모기지 부담까지 커지자 룸메이트를 찾는 임대 매물이 급증했습니다. 

    최근 석달동안 관련 매물은 온주에서 78%, BC주도 40% 급증하며 전국적으로 27% 증가했습니다. 

    가격도 크게 올라 전국 평균은 18% 오른 944달러이고, BC주는 17% 오른 $1,156, 온주는 8% 오른 $1,049, 앨버타주는 $857로 20% 올랐습니다. 

    밴쿠버만 보면 $1,590, 토론토는 $1,308로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룸메이트 임대료도 너무 많이 올라 만만치 않은 가운데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에 모르는 사람과 침대를 공유하는데 900달러라는 광고까지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토론토에서 호수가 보이는 콘도지만 다른 세입자와 침대를 함께 써야 하는 건데 이에 '침대까지라며 참혹한 현실'을 지적하는가 하면 '왜 싱글 침대 2개로 교체하지 않는지' 묻거나 '미친짓'이라는 글쓴이에서 '이런 식으로 임대하지 말라'는 네티즌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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