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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보이면..오미크론 증상 감기와 비슷
  • AnyNews
    2021.12.21 13:38:21
  • 전파력 강한 오미크론 등장에 누구든 감염될 확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돌파감염이 늘면서 백신 접종 완료자도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다며 각주 정부의 지침을 미리 확인하고, 잘 모를 때는 지역 보건당국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신속진단검사에서 양성이 나타나면 PCR 검사를 받고 최종 결과가 나올 때 까지는 자가 격리해야 합니다. 

    문제는 최근 검사량이 늘어 예약도 쉽지 않은데 이럴 땐 검사를 기다리면서 신속진단키트를 한 번 더 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신속진단키트는 없지만 의심증상이 나타날 때는 반드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하고, 역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해야 합니다. 

    오미크론 감염 의심증상은 콧물과 두통, 재체기와 인후통 등 감기와 비슷해 특히 더 PCR 검사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밀접접촉자의 접촉자도 증상을 살피고 격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는 조언했습니다. 

    자가 격리는 집 안에서 가족이나 동거인과 별도로 생활하는 것으로, 별도 일상이 어려울 때는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2미터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코로나 확진자는 가정의와 밀접접촉자, 직장이나 학교측에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무증상자는 집에서, 경증자도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 감기나 독감처럼 격리하면 되는데 단 위험 증상이 나타나는지 항상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는 호흡 곤란이나 가슴 통증과 압박, 혼란스럽거나 어지러움이 나타나면 911에 신고하고 이후 입원 치료 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오늘도 퀘백주에선 5천 명 넘는 환자가 쏟아져 역대 최다를 또 경신했습니다. 

    온주에선 3천453명 늘어난 가운데 전문가는 추가 접종이 예방 효과는 높이지만 100% 막아주지는 못한다며 지금은 모두가 감염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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