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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년간 GTA 집 값 얼마나 올랐나봤더니..400% 이상 폭등
  • AnyNews
    2022.02.23 10:21:21
  •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의 집 값이 25년 동안 400% 넘게 폭등했습니다.   

    오늘 리맥스 부동산 회사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1996년 광역토론토의 평균 집 값은 19만8천150달러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집 값은 109만 5천 475달러로, 무려 453%가 껑충 올랐습니다.  

    주택 거래도 급증할 정도로 수요가 급격히 늘었는데 공급이 이에 미치지 못하면서 가격이 계속 올랐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1996년에서 2021년 사이 광역토론토에서만 주택 200만 여 채가 거래됐습니다. 

    르맥스 부동산 회사는 25년 간 911과 사스, 2008년 대공황, 온주 주택 계획 등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광역토론토 주택 시장이 놀라운 속도로 성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된 부동산 거품과 관련해 르맥스는 집 값이 25년 간  매년 평균 7.08% 씩 상승한 점을 감안하면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토론토와 필, 욕 지역, 더럼과 할튼, 심코와 더퍼린 지역이 포함됐으며 대부분 지역에서 매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이 중 할튼과 필, 욕과 더럼 지역은 신규 주택 건설 붐이 매매량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고 열차와 400번 고속도로 인근인 지역들에는 도심지보다 저렴한 주택을 찾는 첫 주택 구매자들이 몰렸습니다.  

    지난 25년 간 도심지의 경우 토지 부족으로 콘도가 급증했습니다. 

    토론토부동산협회에 따르면 토론토 중심지 거래의 76%는 콘도와 아파트, 타운하우스입니다. 

    미시사가도 콘도가 급증하면서 매매 2건 중 1건이 콘도 거래로 나타났습니다. 

    르맥스는 코로나 이후 신규 이민자들이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단독주택을 다가구 주택으로 전환하거나 토지용도를 변경하는 등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한 정책을 도입해 주택 공급을 늘려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온주 북부의 이스트 귈름버리가 캐나다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곳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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