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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 결혼식서 코로나 감염 잇따라..4차 유행 기세 꺽이지 않아
  • AnyNews
    2021.09.13 12:09:23
  • 온타리오주 광역토론토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5일 미시사가 캐피톨 센터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번졌습니다. 

    필 지역 보건 당국은 구체적인 확진자 수와 하객 수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결혼식 참석자들은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어도 코로나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이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앞선 지난달 28일에는 번 지역 로얄튼 하스피탈리티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6명이 감염됐습니다. 

    온주는 휴일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600명대로 내려갔습니다. 

    앞선 주말에는 각각 857명과 784명이었습니다.  

    최근 신규 환자를 지역별로 보면 토론토에서 114명, 필 지역 84명, 욕 지역 67명, 오타와 59명, 윈저에선 47명이 확인됐습니다. 

    (온주에서 12세 이상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1차 84.4%, 2차 접종 완료율은 78%입니다. )

    전국에서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 전국의 확진자 수는 4천500명을 넘어섰습니다.                                                     

    확산세가 거센 알버타주에서 1천473명이 늘었고, 10명이 추가 사망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도 신규 환자 수가 다시 800명을 넘어 820명을 기록했고, 9명이 사망했습니다. 

    퀘백주에서도 879명이 확인된 가운데 사스카추완주에서는 일주일간 일평균 확진자 수가 363명을 기록하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8월 5일 1천 명을 돌파한 뒤 한달 넘게 네자릿 수를 기록하면서 4차 대유행의 기세는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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