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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백신 접종 예약 저조에 독려 나서..아스트라제네카 젊은층에 접종 중단
  • 손희정기자
    2021.03.29 12:36:14
  • 코로나19에 변이까지 더해지면 확산세가 무서운데 백신 접종 예약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당국이 직접 나섰습니다.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오늘도 수천여 명의 시니어 접종이 가능하다며 해당 연령층은 바로 예약할 것을 독려했습니다. 

    온주 일부 지역에선 70세 이상이면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와 필, 욕 지역과 해밀턴 이외에 오타와 등 10개 지역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크리스틴 엘리엇 온주 보건부 장관은 오늘 오전 직접 맞기도 했습니다. 

    토론토에선 대규모 접종소 2곳이 추가됐습니다. 

    노스욕 처치 애비뉴에 있는 미첼 필드 아레나와 스카보로의 말번 커뮤니티 센터가 오늘 아침 11시부터 시니어에게 접종해 주고 있습니다. 

    욕 지역에 있는 원더랜드에서도 오늘부터 드라이브스루 접종을 개시, 400여 명이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정오까지 전국 백신 접종은 총 520만3천여 회분이 이루어져 인구 대비 접종률 11.94%로 기록됐습니다. 

    온주 접종률은 11.7%, 알버타주 11.3%, 브리티시컬럼비아주 10.7% 입니다. 
     
    한편,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주가 지난 9일부터 편의점과 식품점, 주유소에서 근무하는 18세에서 29세 사이 젊은층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시작했으나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국립접종자문위원회 권고에 따른 것으로 오늘 위원회는 안전 문제를 들어 55세 미만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하지 말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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